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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푸스 코리아의 갑작스러운 한국 시장 철수와 우리가 배워야할 점.

    2020.05.25 by 커늬

  • [입문용 필름카메라] 올림푸스 펜 ee3 으로 서울 이곳저곳을 뷰파인더에 담아보았다. (OLYMPUS PEN EE3)

    2020.05.19 by 커늬

  • [필름카메라] 초보 포토그래퍼의 입문용 올림푸스 펜 ee3 리뷰와 첫 롤. (olympus pen ee3)

    2020.05.13 by 커늬

  • [#4] 가성비 어글리슈즈 조그100의 재탄생. 아식스 조그100T (기존 제품과 달라진 점, 사이즈 팁까지!)

    2020.03.05 by 커늬

  • [#3] 일하는 자들을 위한 스니커즈. 엑셀시오르 볼트 FS_M6018CV_OR

    2020.01.30 by 커늬

  • [#2] ‘꽃매미’ 라는 타이틀을 지닌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예힐 리뷰 (yeezy boost 350 yecheil)

    2020.01.07 by 커늬

올림푸스 코리아의 갑작스러운 한국 시장 철수와 우리가 배워야할 점.

공식적인 날짜는 6월 30일. 올림푸스는 한국에서의 카메라 사업을 종료한다. 서울 본사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몰도 결국 폐점한다. 올림푸스가 한국 시장 철수를 진행한다는 소식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었던 이야기일 것이다. 카메라 시장이 예전같지 않고 스마트폰만으로도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 및 편집후 바로 자신의 SNS에 올릴 수 있기에 카메라의 수요는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었다. 그렇지만 기존의 올림푸스 카메라 제품들을 좋아하던 국내 소비자의 경우 너무 급작스러운 소식이라서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불과 3개월 전인 2월달에는 신제품을 3종씩이나 출시하기도 해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소비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필자의 경우도 얼마전에 중고로 구입한 올림푸스 펜 ee3 제품으로 감성적인..

PHOTOGRAPH/DIGITAL PHOTOGRAPH (SONY A6000) 2020. 5. 25. 22:56

[입문용 필름카메라] 올림푸스 펜 ee3 으로 서울 이곳저곳을 뷰파인더에 담아보았다. (OLYMPUS PEN EE3)

첫 번째 후기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나의 첫 필름 카메라이자 입문용 필름 카메라로 유명한 올림푸스 펜 ee3 모델. 처음 올렸었던 리뷰의 반응이 좋아서 두 번째로 촬영했던 롤을 포스팅하려고 한다. 2020년 4월부터 5월까지의 서울을 담았고 더 많은 곳을 눈에 담고 싶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그렇게 많은 곳을 담지는 못했다. 필름은 코닥 컬러플러스 200으로 사용했고 밤에는 어두워서 촬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낮에 그것도 오후 시간대에 촬영했다. 그래도 첫번째 롤보다는 훨씬 향상된 실력으로 촬영을 했으니 기쁘게 봐주면 좋겠다. 아래 링크는 올림푸스 펜 ee3 카메라에 대한 리뷰와 첫 번째 롤을 올렸던 포스팅이다. 카메라 기기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 보면 되겠다. http://bit..

PHOTOGRAPH/FILM PHOTOGRAPH (OLYMPUS PEN EE3) 2020. 5. 19. 07:00

[필름카메라] 초보 포토그래퍼의 입문용 올림푸스 펜 ee3 리뷰와 첫 롤. (olympus pen ee3)

필름 카메라 초보 포토그래퍼의 올림푸스 펜 ee3 사용기 사진이라는 취미를 가진지 벌써 8년이 지났지만 단 한 번도 필름 카메라를 만져본 적이 없었다. 매번 디지털 카메라만 만졌던 나에게 올림푸스 펜 ee3가 들어온 건 우연하게 유튜브를 감상하면서였다. 디지털 카메라가 없던 시절에는 모두 필름 카메라를 사용했고 디지털 카메라 (DSLR, 미러리스) 등이 보급된 이후에는 필름의 인기가 매우 저조해져서 필름 관련 산업이 무너질 정도로 악화된 시장이었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뉴트로 열풍으로 인하여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아날로그틱한 필름카메라의 매력에 빠져 최근에는 인기 모델의 중고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필자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어렸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자주 찍어주었던 필름 카메라. ..

PHOTOGRAPH/FILM PHOTOGRAPH (OLYMPUS PEN EE3) 2020. 5. 13. 20:30

[#4] 가성비 어글리슈즈 조그100의 재탄생. 아식스 조그100T (기존 제품과 달라진 점, 사이즈 팁까지!)

[ 가성비 어글리 슈즈 아식스 조그 100의 재탄생 ] 아식스의 기술인 GEL 이 들어갔다. 2018년 신발 트렌드를 주름 잡았었던 '어글리 슈즈'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당시 어글리 슈즈 유행으로 인하여 여러 브랜드에서 크고 창 부분이 강조된 제품을 쏟아내기 시작하였고 이런 트렌드에 힘입어 부상한 브랜드가 있었으니 바로 아식스였다. 아식스는 조그 100이라는 제품이 '가성비 어글리 슈즈' 타이틀로 인하여 해당 제품이 불티나게 팔려나갔었다. 지금은 그 전의 영광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신발이다. "가격은 여전히 착한 59,000원" 2020년에 들어서 아식스는 기존의 조그 100 제품에서 트레일 아웃솔을 장착한 조그 100T 제품을 출시하였다. 가격은 여전히 끌리는 가격인 59..

FASHION/신발 리뷰 2020. 3. 5. 02:40

[#3] 일하는 자들을 위한 스니커즈. 엑셀시오르 볼트 FS_M6018CV_OR

일하는 자들을 위한 스니커즈. 엑셀시오르의 워크웨어 라인 제품을 리뷰하려고 한다. 컨버스만큼은 아니지만 따분했던 기존의 스니커즈 시장에 새로운 형태의 미드솔을 제안하면서 디자인으로 브랜드 각인을 제대로 시켰던 엑셀시오르였다. 이번 2020년 S/S 시즌에 워크웨어와 아메카지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색과 실루엣으로 새롭게 출시한 excelcior sneakers. 볼트 워크웨어의 레트로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출시를 하였다. 빈티지한 감성과 트렌디함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그 제품을 한 번 만나보도록 하자. 먼저 박스의 모습이다. 기존의 엑셀시오르 제품들과 큰 차이가 없으며 엑셀시오르 로고가 박스 상단부분에 위치해있다. 평소 신발을 신는 사이즈는 270이며 실제 발 사이즈는 265인데..

FASHION/신발 리뷰 2020. 1. 30. 21:28

[#2] ‘꽃매미’ 라는 타이틀을 지닌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예힐 리뷰 (yeezy boost 350 yecheil)

2019년의 마지막을 장식한 yeezy boost 이지부스트 350v2 예힐 (yechiel) 2019년 마지막을 장식했던 아디다스의 이지부스트는 예힐이었다. ‘yechiel’ 철자를 사용하는 예힐은 히브리어이며 영어로 번역하면 ‘May god live’ 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지부스트를 만든 카니예 웨스트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유명하듯 성경 등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 것 같다. 먼저 컬러웨이와 색상을 보면 굉장히 어지러운 무늬를 지니고 있다 . 미드솔의 블랙 색상이 받쳐주는 가운데 어퍼의 핑크, 라이트 옐로우, 스카이블루, 레드 색상이 각 파트를 맡아 다채로운 색감을 뽐낸다. 이번 이지부스트 예힐 제품 같은 경우는 황금사이즈도 재고가 많았는지 주변에서 당첨된 경우를 많이 봤다. 이 이지 이전에 출시..

FASHION/신발 리뷰 2020. 1. 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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